이강인은 곧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여러 영입을 상당 부분 진척시킨 상태다.긍정적인 소식이 곧 전해질 것이다.가장 먼저 알렉스 그리말도 영입을 완료할 듯하다.마크 쿠쿠렐라를 원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나서 어려워졌다.그리말도로 방향을 틀은 이유다.이어 이강인이 올 것이다.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도 좋은 분위기 속 이어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알레마니 디렉터가 아틀레티코는 이미 첫 두 명의 영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그리말도, 이강인 영입 공식발표가 곧 이어질 것이다.이강인은 스페인 축구에 이미 익숙한 선수다.발렌시아 유소년팀에서 성장해 1군에 자리 잡았고, 이후 마요르카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키웠다.이후 PSG로 이적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를 달성한 팀의 일원으로 뛰었으며, 이제 또 다른 명문 구단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스페인 무대로 복귀하게 된다"라고 아틀레티코 이적을 기정사실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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