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VIEW] 홍명보는 '역시' 고개 숙이지 않았다...울산 HD 떠날 때부터 월드컵 탈락-자진 사퇴까지 그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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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IEW] 홍명보는 '역시' 고개 숙이지 않았다...울산 HD 떠날 때부터 월드컵 탈락-자진 사퇴까지 그랬듯

홍명보 감독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30일 오전 4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을 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는 29일 공식 해산을 했고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백승호, 김문환, 이강인, 설영우가 함께 귀국을 했다.

귀국장을 먼저 나선 건 홍명보 감독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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