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을 1피안타 2볼넷 1사구 11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안우진이 한 경기에서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한 건 2023년 7월 27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1천69일 만이다.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안우진은 송찬의와 박해민을 삼진 처리하며 6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