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국토교통부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특화주택 14개 사업, 총 1,780가구를 올해 상반기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결과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7건(605가구), 청년특화주택 4건(800가구), 고령자복지주택 1건(100가구),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2건(275가구) 등 총 14건, 1,756가구가 선정됐다.
더불어 경북 경산에는 산업단지 근로자와 대학생을 위한 청년특화주택 220가구, 대전 유성에는 충남대와 KAIST 학생 등을 위한 청년특화주택 56가구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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