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략과 목표를 반영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회사는 지난해 창원공장 5개 건물에 640㎾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올해부터 연간 약 1000㎿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당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중첩되는 복합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 사업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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