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사전 보고가 아닌 언론발표 직전 통보받은 것이라고 반론했다.
또 진상규명위가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하기 전인 19일 오전 9시께 '진상규명위원회 결과보고서(v6)' 및 '진상조사위 위원장님과'라는 이름의 파일을 인쇄한 사실도 확인됐다.
진상규명위 결과보고서에 대해서도 "(위 직무대행이) 최종 조사 결과 발표 직전 통보받은 것으로, 사전에 요청하지도 사후 보완을 요구하지도 않았다.위 직무대행은 조사 과정과 결과 발표에 전혀 개입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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