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 원’ 벽을 깨는 메가 투어 탄생이 임박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추정 매출이 최소 7억4800만 달러(약 1조1595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빌보드가 내놓은 ‘톱 투어’ 집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은 5월 말까지 24회 공연을 치러 2억400만 달러(약 315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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