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의 새 역작'으로 불리는 걸그룹 A2O MAY(에이투오 메이)가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서와 런웨이 위 우아한 모델을 오가며 글로벌 패션계를 사로잡았다.
30일 A2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2O MAY(천위, 쓰지에, 취창, 미쉐, 캣)는 최근 상하이 패션가에서 열린 대형 이벤트에 연이어 참석, 스트리트 감성과 하이엔드 쿠튀르의 상반된 콘셉트를 소화하며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오프닝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비저너리 리더 이수만의 현장 응원과 함께 ‘BOSS’와 ‘B.B.B’를 앞세워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 열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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