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KBO리그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김도영은 30일 광주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은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LG 트윈스)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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