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차 들어주세요”… 바퀴에 깔린 8세 구한 광주 시민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함께 차 들어주세요”… 바퀴에 깔린 8세 구한 광주 시민들

경기 광주시에서 차량 바퀴에 다리가 깔린 8세 여아가 경찰과 시민들의 발 빠른 공조로 무사히 구조됐다.

사고 직후 차량은 급정거했으나, B양의 다리 일부가 이미 조수석 앞바퀴와 바닥 사이에 끼어 빠져나올 수 없는 위급한 상태였다.

이에 시민 10여명이 경찰과 힘을 합쳐 차량을 번쩍 들어 올렸고, B양은 수 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