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서 차량 바퀴에 다리가 깔린 8세 여아가 경찰과 시민들의 발 빠른 공조로 무사히 구조됐다.
사고 직후 차량은 급정거했으나, B양의 다리 일부가 이미 조수석 앞바퀴와 바닥 사이에 끼어 빠져나올 수 없는 위급한 상태였다.
이에 시민 10여명이 경찰과 힘을 합쳐 차량을 번쩍 들어 올렸고, B양은 수 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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