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30일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당 소속 상임위원장 후보 11명을 발표했다.
법사위원장에는 서영교 의원이 내정됐다.
천준호 원내운영부대표는 이날 명단을 발표하고 기자들과 만나 "서 의원이 전반기에 3개월 정도 법사위원장으로 임기를 수행했다"며 "그때부터 추진하던 여러 개혁 과제들이 남아 있어 주요 개혁 과제를 완수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일관성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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