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한국철도공사) 자회사가 기존 5개에서 고객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등 3개 전문회사 체제로 재편된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각 자회사는 행정절차를 거쳐 기관 통합을 완료하고 통합 자회사의 세부 업무와 기능을 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회사 직원의 고용안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해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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