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제36대 충청북도지사가 6월 30일(화) 충북도청 문화홀에서 이임식을 갖고 4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이날 이임식에는 2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4년간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 지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의 새로운 출발을 따뜻하게 환송했다.
김영환 지사는 지난 2022년 7월 취임 이래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라는 도정 목표와 ‘충북, 중심에 서다’라는 새 브랜드 슬로건 아래 역대급 성과를 거두며 충북을 진정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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