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남동 대전환! 이병래 남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30일 오후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해단식을 개최하고 2주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병래 남동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해단식은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수위원들은 구정 전반을 면밀히 검토해 도출한 검토의견과 정책 제언을 책자 형태의 결과보고서로 제작했으며, 양재덕 위원장이 위원회를 대표해 이병래 당선인에게 이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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