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준비위원회 미래농어업혁신특별위원회는 27일 안성시 미양면 소재 목장을 방문해 축산 현장의 의견을 듣고, 민선9기 축산분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윤종군 미래농어업혁신특위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전문위원과 백승기 경기도 도의원 당선자가 참석하여 ▲ 스마트 축산 장비 도입 ▲ 축산악취 저감 ▲ 동물복지 축산 확산 ▲ 유가공 기반 확대 등 축산농가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윤종군 미래농어업혁신특위 부위원장은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스마트·정밀 농축산업 AX플랫폼으로의 체질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기술 및 의견을 바탕으로 축산농가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민선9기 농정과제를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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