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민선 8기 4년 마무리 “인구 50만·예산 1조원 자족시대 초석 마련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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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민선 8기 4년 마무리 “인구 50만·예산 1조원 자족시대 초석 마련 보람”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8기 오산시장 이임식’에서 인구 50만 자족시대와 예산 1조원 시대 초석을 마련한 지난 4년간의 시정을 회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실제로 이 시장은 대표 공약 및 현안사업인 ▲세교3지구 지구지정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착공 ▲GTX-C노선 오산 연장 확정 ▲서울역행 광역급행버스 개통 ▲오산도시공사 출범 ▲구 계성제지부지 및 세교1터미널부지 활성화 등을 추진해왔다.

■ 李 시장 “언제나 한결같이 오산시민과 함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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