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8기 오산시장 이임식’에서 인구 50만 자족시대와 예산 1조원 시대 초석을 마련한 지난 4년간의 시정을 회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실제로 이 시장은 대표 공약 및 현안사업인 ▲세교3지구 지구지정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착공 ▲GTX-C노선 오산 연장 확정 ▲서울역행 광역급행버스 개통 ▲오산도시공사 출범 ▲구 계성제지부지 및 세교1터미널부지 활성화 등을 추진해왔다.
■ 李 시장 “언제나 한결같이 오산시민과 함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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