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고려아연 노조 첫 공동전선…"MBK 투기자본 규제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홈플러스·고려아연 노조 첫 공동전선…"MBK 투기자본 규제해야"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한국노총 고려아연노동조합이 처음으로 공동 전선을 구축하고 MBK파트너스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양측은 홈플러스 회생 사태와 MBK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시도를 같은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개입과 사모펀드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고려아연노동조합은 30일 서울 광화문광장 홈플러스 단식농성장에서 'MBK의 홈플러스 사태 해결 및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시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연대 투쟁을 선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