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을 통합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오는 다음 달 1일 공식 출범한다.
30일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통합 교육청 유·초·중·고 학생 수는 36만2천648명(2025년 4월 기준)으로 경기·서울·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 학교 수도 1천914개에 이른다.
김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규모와 예산 면에서 서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AI 미래 교육과 든든한 인재 기금을 발판 삼아 우리 지역 아이들이 500만 메가시티를 이끌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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