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032640]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총 3천675억원으로 집계돼 전년(3천12억원)보다 약 22.0% 증가했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총 1천434억원으로 2024년(933억원)보다 53.7% 증가했다.
SK텔레콤이 1천110억원, SK브로드밴드가 324억원을 투자했으며, 이는 두 회사 정보기술(IT) 부문 전체 투자액의 약 6.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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