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교보생명은 매년 사회적 배려대상 아동·청소년 약 3400명을 대상으로 ICT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교보다솜이 드림메이커스’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진로 역량을 기를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초·중학생 대상 ICT 기반 맞춤형 체험 및 언어교육 지원’과 ‘고등학생 및 청소년 대상 ICT 미래인재 양성 교육’ 등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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