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의 단언 "마무리 손주영, 내년엔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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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감독의 단언 "마무리 손주영, 내년엔 선발"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올 시즌 마무리 투수로 변신해 세이브왕에 도전하는 손주영을 내년 시즌엔 '반드시' 선발로 기용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손주영이 마무리를 맡지 않을 경우 팀이 무너질 수 있다고 해서 일시적으로 보직 변경을 한 것"이라며 "올 시즌 마무리 투수로 맹활약하고 있지만, 내년엔 원래 포지션인 선발로 반드시 돌아갈 것"이라고 힘줘 밝혔다.

2024시즌과 2025시즌 선발 투수로 활약하던 손주영은 올 시즌 부상 복귀 후인 지난 달 9일부터 주전 마무리 투수로 맹활약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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