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혐의로 복역하다 30일 가석방된 가수 김호중이 “옥문을 벗어났다는 자유와 해방의 마음이 앞서는 것이 아니라 더욱 책임감을 갖고 뉘우치며 잔여 형기를 채워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하면서 오는 11월로 예정됐던 만기 출소일보다 약 5개월 먼저 사회로 복귀했다.
김호중은 이날 오전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지라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