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있을 때 대전 유성선병원이 7월 인지기능센터를 개소하고 진료를 시작했다.
인지기능센터는 경도인지장애와 치매의 조기 선별부터 정밀 진단,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 연계까지 가능한 통합 진료를 운영한다.
검사 결과 초기 알츠하이머병이 확인되면 신경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환자 상태와 적응증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항아밀로이드 치료를 비롯한 약물치료와 인지중재, 디지털 치료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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