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폐기물을 바다에 무단 투기한 울산 한 선박수리업체 대표와 직원 등 3명을 해양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선박 수리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폐기물을 바다에 무단으로 투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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