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인니 니켈 제련소 2기 착수... 9만 톤 규모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코프로, 인니 니켈 제련소 2기 착수... 9만 톤 규모 확대

에코프로 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투자인 IGIP 내 BNSI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주주로 참여하며 현지 투자를 가속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2022년부터 8000억 원을 투입해 인도네시아 1단계 IMIP 프로젝트를 통해 4개 제련소에 지분 투자하며 약 2만 9000톤의 오프테이크 물량을 확보한 바 있다.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는 글로벌 니켈 시장을 선점해 삼원계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결단"이라며 "에코프로의 독보적인 하이니켈 기술력에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더해 글로벌 삼원계 배터리 시장의 주도권을 확실하게 가져오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