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린다.
북상하는 정체전상 영향을 받아 내리는 올해 첫 장맛비로, 지난해(6월 19일)보다 12일 늦게 장마가 시작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광주·전남에서 7월에 장마가 시작된 것은 2021년 7월 3일 이후로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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