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 등 전국에 흩어져 있던 지역서점들이 올여름 전주에 모인다.
전국 지역서점이 운영해 온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첫 번째 북페어로 전국 200개 사업 선정 서점 가운데 21개 지역서점이 참여해 ‘인생서점 부스’를 운영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큐레이션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서점 가운데 8개 서점은 어린이·청소년·성인·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생애주기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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