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명수가 2년 만에 잠실구장 마운드에 올라 두산베어스의 승리 요정으로 나선다.
30일 소속사 루크미디어 측은 김명수가 오는 7월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 시구자로 출격한다고 전했다.
이번 마운드 나들이는 2024년 6월 12일 두산 대 한화 경기 이후 약 2년 만에 이뤄지는 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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