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이 B-2 스텔스 전략 폭격기를 이용해 장거리 대함 미사일(LRASM) AGM-158C 발사에 성공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태평양 공군은 LRASM이 미군의 해상 작전에 핵심 구성요소라며 적에 맞서 결정적 우위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B-2 스피릿 폭격기에서 LRASM을 운용하게 됨으로써 태평양 공군은 해상 위협 대응에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며 "이번 성과는 미국이 국가 이익을 보호하고 세계 안보를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인상적인 첨단 혁신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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