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에이스’ 라일리 톰슨(30·NC 다이노스)의 호투에는 이유가 있다.
NC 라일리 톰슨은 위력적인 투구로 많은 탈삼진을 잡아내고 있다.
“데이비슨이 나에게 해줬던 것처럼 외국인 선수들에게 생활 등 여러 측면서 도움을 주고싶다”고 얘기한 라일리는 “부상으로 올 시즌 계획했던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됐다.현시점에는 마운드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해 팀 승리에 보탬이 되려는 마음뿐”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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