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1일, 김동연이 남긴 '기회의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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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일, 김동연이 남긴 '기회의 경기'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민선 8기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직원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기득권을 향한 ‘유쾌한 반란’을 꿈꾸며 출범했던 김동연호(號)의 1461일간 여정이 30일 막을 내렸다.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민선 8기 경기도는 코로나19 팬데믹 극복 이후 여러 어려운 악조건 속에서도 지방행정의 뉴-노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난 4년간 행적과 성과를 ‘기회·복지·경제’라는 3개 키워드로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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