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은 이날 오전 10시 교도소 안에서 승용차에 탑승한 뒤 정문에서 대기 중이던 취재진에게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교도소를 떠났습니다.
앞서 지난 23일 김호중의 소속사는 "김호중이 최근 법무부의 가석방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가석방 심사 통과로 김호중은 오는 11월로 예정됐던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 먼저 사회로 복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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