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30일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 재공고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모두 5개사가 예비실사를 진행했고 이 가운데 4개사가 최종 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와 흥국화재, OK금융그룹, JC플라워가 인수전에 참여했다.
앞서 진행된 첫 본입찰에서는 한국투자금융지주만 단독으로 참여해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으면서 유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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