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 측과 직접 접촉했고, 양측은 우호적인 대화를 나눴다.맨유는 래시포드의 훈련 복귀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으며, 래시포드 역시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하는 데 열려 있다”고 전했다.
결국 래시포드와 바르셀로나의 동행은 한 시즌 만에 막을 내렸다.
캐릭 감독 체제에서 프리시즌을 함께 시작할 가능성까지 열리면서 래시포드의 향후 거취에도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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