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대표 사업 0시 축제 사라진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선 8기 대표 사업 0시 축제 사라진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6월 30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열린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마지막 활동보고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6월 30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열린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마지막 활동보고회에서 "재정 위기의 한 원인이자 방만 경영의 표본이었고, 전시 행정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0시 축제'를 올해부터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0시축제는 이장우 전 시장이 취임 이후 가장 공을 들인 관광 브랜드이자 민선 8기 시정을 상징하는 대표 사업으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