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전통시장형 한옥마을인 ‘제기동 988번지 일대’를 미래 도시한옥 모델로 발굴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6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한옥 4.0 재창조계획’ 중 ‘새로운 일상 속 한옥’의 실천사업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공모 주제는 ‘내일의 제기동, 한옥의 시간을 짓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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