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로를 달리는 모든 BMW와 MINI의 순수전기차가 차량 진단대에 오른다.
BMW그룹코리아는 오는 7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수입 판매된 전기차 전량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점검을 원하는 소유주는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전국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예약한 뒤 차량을 입고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EV라운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