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용 기자┃롯데는 지난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1-9로 진땀승을 거뒀다.
전민재가 유격수 뜬공에 그쳤지만 2사 만루에서 다시 등장한 고승민이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뽑아내면서 8-2까지 격차를 벌렸다.
박해민의 볼넷까지 더해지며 1사 만루 기회가 만들어졌고 오스틴의 2타점 우전 적시타로 4-8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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