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두 대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수익성과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 구축을 목표로 ▲사업 간 시너지 강화 ▲자본 효율성 제고 ▲AI 전환 ▲내부통제 강화 ▲주주가치 제고 및 사회적 책임 등 5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이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안성욱 사외이사도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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