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정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 로드맵 실현을 위해 선발주를 가로막는 원전 산업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 상무는 특히 원전 기자재에 한해 선발주를 허용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 상무는 "정부가 제시한 2035년 SMR 상용화 목표를 달성하려면 제작은 2028년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대형 원전도 제작부터 설치, 시운전까지 최소 10년이 소요되는 데다 SMR은 모듈 제작 방식으로 공장 제작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