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양평병원과 노인복지관을 잇달아 방문해 의료와 돌봄 현장을 살피고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다.
이는 복지와 농업, 청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다.
양평군은 매주 목요일을 ‘소통의 날’로 지정하고 ‘소통하는 군수실’을 상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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