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 “선발진, 주 2회 등판 감안하고 있다”…관건은 안우진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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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설종진 감독 “선발진, 주 2회 등판 감안하고 있다”…관건은 안우진 몸 상태

“(안)우진이는 몸 상태를 조금 더 지켜봐야겠죠.”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30일 고척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의 영입으로 변화가 불가피한 팀 선발진 운영에 대해 언급했다.

키움은 29일 기존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를 웨이버 공시했다.

키움 합류가 확정된 데이비슨은 웨이버 공시된 27일 이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인 4일부터 키움 소속으로 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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