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MB 이다현(흥국생명), 일본 NEC 레드로케츠로 1시즌 임대…“대표팀, 클럽, 선수 모두를 위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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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MB 이다현(흥국생명), 일본 NEC 레드로케츠로 1시즌 임대…“대표팀, 클럽, 선수 모두를 위한 결정”

여자배구대표팀 미들블로커(센터) 이다현(25·흥국생명)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 유니폼을 입고 뛴다.

이다현은 2023~2024시즌을 마친 뒤 해외 진출을 추진했다.

2024~2025시즌 이후 FA 자격을 얻어 해외 진출을 다시 타진하던 중 흥국생명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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