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세이브왕 출신 타자 하재훈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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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세이브왕 출신 타자 하재훈 방출

SSG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며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 등 총 4명이다.

하재훈은 데뷔 시즌 마무리 투수로 5승 3패 36세이브 평균자책점 1.98을 기록해 세이브왕을 차지했다.

하재훈의 투수 시절 통산 성적은 94경기 7승 4패 5홀드 40세이브 평균자책점 3.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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