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박관호, 지분 전량 中 알리바바 '네온펄스'에 판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메이드 박관호, 지분 전량 中 알리바바 '네온펄스'에 판다

위메이드(112040)의 최대주주인 박관호 의장이 보유한 지분 전량을 알리바바 계열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NeoPulse)’에 매각한다고 30일 밝혔다.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는 이날 공시를 통해 박 의장이 보유한 보통주 1335만738주(39.33%)를 네오펄스에 양도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거래가 완료되면 네오펄스는 기존 보유 지분 31만3053주(0.92%)를 포함해 총 1366만3791주(40.25%)를 확보하며 위메이드의 최대주주가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