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비즈+] 분열하는 삼성, DS·DX 노조 각자도생 길 간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진영의 비즈+] 분열하는 삼성, DS·DX 노조 각자도생 길 간다

내년 임금교섭부터 초기업노조가 DX와 분리해 DS 중심으로 교섭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사실상 사업부문별 각자도생 길을 가게 된 것이다.

이는 최근 초기업노조가 DX 부문 중심의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이 제안한 2027년 공동교섭을 거부한 것과 같은 흐름이다.

초기업노조가 DS를, 동행노조가 DX를 각각 대표하는 구도가 형성되면서 내년 임금교섭은 부문별 교섭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