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농지 투기와 불법 이용을 막기 위해 지역 농지 7만3천729필지에 대한 이용실태 점검에 나선다.
시는 7월 말까지 행정자료와 위성사진을 통해 소유관계와 이용 현황을 먼저 살피고, 8월부터는 현장을 찾아 농지가 본래 목적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조사 결과 불법 이용이 의심되는 농지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 절차를 거쳐 필요한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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