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은 물놀이장부터 음악분수, 폭포, 계곡, 편백숲까지 다양한 여름 콘텐츠를 잇달아 개장하며 가족 여행객과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
황룡강 인공폭포 역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입암산 자락의 남창계곡은 장성을 대표하는 여름 피서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분구에 따른 재정위기 대응 초점… 활동 공식 종료
여름휴가, 초록으로 물든 화순…숲·계곡·분수·정자에서 힐링
13개국 인플루언서 33명, ‘K-로컬푸드’ 찾아 전국으로…음식관광 활성화 나선다
청풍호 따라 걷고, 절벽 위 정자에서 쉰다…여름 제천에서 만나는 풍경 여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