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아래서 놀고, 계곡에서 쉬고…올여름 시원함은 장성에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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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아래서 놀고, 계곡에서 쉬고…올여름 시원함은 장성에 다 있다

전남 장성군은 물놀이장부터 음악분수, 폭포, 계곡, 편백숲까지 다양한 여름 콘텐츠를 잇달아 개장하며 가족 여행객과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

황룡강 인공폭포 역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입암산 자락의 남창계곡은 장성을 대표하는 여름 피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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