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폐업 사유 중 '사업 부진' 비중이 50.4%로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6대 업종으로 한정할 경우 이 비중은 55.7%까지 치솟았다.
현장의 속사정을 보여주는 정성통계는 자영업 폐업 잔혹사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폐업 결심 당시 소상공인의 68.5%가 빚을 안고 있었으며, 이들의 평균 부채 금액은 8531만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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