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2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전 일정이 종료됐다.이번 대회에서 일본 대표팀은 충실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높은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팀들도 존재한다”며 한국, 튀르키예, 우루과이, 체코, 포르투갈을 조별리그에서 아쉬운 인상을 남긴 5개국으로 선정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조 3위에 머물렀다.
한국 역시 조별리그 일정을 모두 마친 뒤 다른 조의 경기 결과를 지켜보며 극적인 32강 진출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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